마음속에 두 가지 규칙을 새겼다. 첫째, 한국 주식 시장에는 투자하지 않을 것. 둘째, 첫 번째 규칙을 지킬 것." 서울 거주 30대 후반 김한경씨 7월 한 달간 롤러코스터를 탄 코스피에 파랗게 질린 국내 개인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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