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체 신약 개발사 인제니아테라퓨틱스가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. 최근 코스닥 시장에서 반도체와 인공지능(AI) 등 일부 테마로 자금이 쏠리면서 바이오 기업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. 31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일반청약 경쟁률은 최종 3대 1로 집계됐다. 청약 증거금은 약 2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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