← 뉴스 목록원문 보기원문은 외부 매체입니다. 지연·비공식 가능 · 투자 권유가 아니며 손실 가능성을 포함합니다.
삼전 개미 귀 '쫑긋'…"내년 추월해 1위 가능" 파격 전망
고대역폭메모리(HBM) 시장의 판도 변화 속에 삼성전자가 내년 처음으로 1위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. 1일 투자은행(IB) 업계에 따르면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IB UBS는 SK하이닉스가 올해는 업계 HBM 비트 출하량의 48%를 차지하며 1위를 지킬 것이라면서도, 내년에는 삼성전자가 41%를 기록해 SK하이닉스가 2위(39%)로 내려앉을 ...
관련 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