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0억원 이상의 투자금을 굴리는 고액 자산가가 지난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2400억원 넘게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다. '반도체 투톱'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내고도 주가가 급락하자 이를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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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K하이닉스000660
삼성전자005930
이닉스452400
SK0347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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