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거래소의 상장지수펀드(ETF) 상장 심사 적체로 신규 상품 출시가 줄줄이 밀릴 가능성이 커졌다.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나온 이후 업무가 몰리면서 하반기 신상품 출시 일정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. 2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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