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은행들이 대출조이기에 나섰지만 주택담보대출과 마이너스통장(마통) 모두 큰 폭 증가세를 이어갔다. 지난주 주가가 급락하는 가운데 5대 은행 마통 잔액이 엿새 만에 약 1조8천억원 늘어나는 등 '빚투' 열기가 여전했다. 사진은 2일 서울 시내 주요 은행 ATM기기 모습. 2026.8.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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